2013 아우디 A1 콰드로 / Audi A1 신차소식


2012 도요다 뉴 프리우스 / 토요다 뉴 프리우스 신차소식


연비가 무려 25.6 km 유럽기준이니 국내에 들어오면 적어도 30km 나오겠습니다 ㅎㄷㄷ
요번에 나온 캠리도 정말 좋던데.... 이차도 정말 가지고 싶내요~~~ 요즘은 연비가 역시 대세내요
역시 도요다 뉴 프리우스 짱~~

디트로이드 모터쇼 2012 / 2013 포르쉐 911 카레가 카브리올레 신차소식


제네바 모터쇼 2012 / 2013 포르쉐 뉴 박스터 미분류


50/50 2011(50 대 50 / 반반) 영화보면적자


장르 - 드라마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다시 복귀 했습니다 비록 아무도 안기다리셨지만서도 콜록~~ ㅡ,.ㅠ
여튼 이번주는 정말 춥내요 부산에 사는 제가 이리도 추우니 다들 얼마나 추우시겠어요 ㅎㅎ
옷 단단히 입으시고 넘어져도 안아플만큼 껴 입으시구~~ 다들 해피 뉴 이얼~~ 복 마니 마니 받으세요

북미에서 대단한 평을 받은 영화라 상당히 기대가 되었던 영화 였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감독은 영 별루지만..... 2 주연 배우가 눈에 확 들어 오더군요 ㅎㅎㅎ
영화는 역시나 너무 따뜻한 영화 였구요 너무 재미있고 즐겁고 슬프더라구요 ㅠ,.ㅠ
남자분들도 영화 보다가 눈물 쫌 흘려도 됩니다 ㅎㅎㅎ
점수는 9점~~ 올겨울 이 따뜻한 영화로 추위를 조금이나마 넘겨 봅시다~~~
안나 켄드릭 너무 귀엽내요 ㅎㅎㅎㅎ

생존율 50%의 희귀암 판정! 그 날 이후…… 100% 진짜 인생이 시작된다!

 하필, 27살 ‘아담’(조셉 고든 레빗)이다. 술도 마시지 않고 담배도 멀리하며 건강에 누구보다 자신이 있던 ‘아담’이 척추암에 걸렸다.

 헌데, 억울할 새도 없이 애인은 금새 바람이 나고, 긍정종결자인 절친 ‘카일’(세스 로건)은 병을 이용해 여자를 꼬시라며 ‘아담’을 더욱 피곤하게 한다.

 게다가, 초보 심리치료사 ‘캐서린’(안나 켄드릭)은 치료대신 묘한 설렘을 전해주는데……

 과연 이 남자가 찾아가는 행복은 어디쯤 있을까?

감독 - 조나단 레빈
주연 -  조셉 고든, 세스 로건,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이름 길다...), 안나 켄드릭(너무 귀엽다 ^0^)




이번에는 불치병 및 장애 관련 영화를 추천해 드립니다

  
마이클 쉰 주연의 장애인의 권익을 위해 살아온 리차드 피멘틀의 전기 영화 "뮤직위딘"
로버트 드니로, 쿠바 주니어 주연의 최초의 장애인 흑인 잠수부 전기 영화 "맨 오브 오너"
너무나도 이쁜 두 친구의 우정 영화 "굿바이 마이 프랜드"

 
더스틴 호프만, 톰 크루즈 주연의 아버지의 유산을 위해 자폐증 형을 돌본다 "레인맨"
이정재, 이범수 주연의 빛쟁이 주인공이 빛을 떠 넘기기 위해 조루증 환자 동생을 찾아서 "오 브라더스"
맷데이먼, 그렉 키니어 주연의 붙어있는 샴쌍동이 코믹물 "붙어야 산다"


  
다니엘 오떼유 주연의 우연한 사고로 만나 다운증후군과의 일탈 "제 8요일"
브루스 윌리스 주연의 부모의 죽음으로 자폐증을 보이는 아이를 도와 사건을 해결하는 FBI "머큐리"
숀팬, 다코다 패닝 주연의 지적장애자 아빠를 둔 사랑스런 딸의 일상 "아이 엠 샘"

  
고 장진영, 박해일 주연의 병에 걸린 아내를 위한 사랑 "국화꽃 향기"
일본영화 심장질환으로 20세 까지 살수 있는 소년 과 그를 사랑하는 소녀 "내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
일본영화 갑자기 사라져 버린 연인에게의 편지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이정재, 이영애 주연의 아내의 죽음을 기다리면 아내의 첫사랑을 찾아주려는 남편 "선물"
일본영화 색소성 건피증이라는 희기병으로 태양을 볼수 없는 소녀의 "태야의 노래"
프랑스 영화 감금 증후근으로 한쪽 눈꺼플을 깜빡여 세상과 소통하는 주인공 "잠수종과 나비"

 
지금의 톰행크스를 있게 해준 보석같은 영화 "포레스트 검프"
인도영화 이름때문에 죽은 아들을 위해 미국대통령을 찾아가는 천재 바보 "내이름은 칸"
알파치노 주연의 안락사 전문의 잭 케보디언 박사의 전기 "유 돈 노우 잭"

  
기타노 다케시 감독/주연의 맹인검객 "자토이치"
이준익 감독 나라를 구하기 위한 검객들의 사투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우연히 살인사건을  목격한 벙어리 소녀의 사투 "무언의 목격자"
김하늘, 유승호 주연의 사건을 목격한 시각장애자의 사투 "블라인드"
폴 지아마티 주연의 돈 때문에 생판 남인 할아버지와 레슬링 천재 손자를 돌보게된 "윈윈"

찾아 보니 너무 많내요 ㅎㅎㅎㅎ
오늘도 좋은 영화 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간단한 덧글 부탁 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디트로이트 모터쇼 2012 / 2013 마세라티 쿠방 컨셉트 신차소식


이것만 있으면 달걀도 익혀 먹을수 있다 잡동사니


조만간에 소비자 고발에서 안보길.......

드라이브 (Drive, 2011) / 예고편 영화보면적자


장르 - 범죄, 액션

너무나도 기다리고 기다리던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사실 예고편을 보고 상당히 스피드한 액션영화를 기대 했지만
제대로 뒤통수를 얻어 맞고 왔습니다 하지만 아프지 않았습니다 제법 제 입맛인 영화 였거든요
정적은 이런거야 하고 보여주는 이상하리 만큼 느릿 느릿한 템포와
첫 소개팅에 정말 마음에 든 이성을 만나 할말을 잃고 넋이 나간 듯 영화를 보게 되내요
머리속은 도데체 왜 내가 이영화를 보고 있는지 모를정도로.....               생소한 음악..... 
그리고 그속의 잔인함(모니카 누님의 영화 '돌이킬수 없는' 이후의 최고의 얼굴 부수기 장면.....ㅎㄷㄷ)
점수는 8점......평소에 못먹던 푹~~ 삮힌 홍어를 한입 먹고 "어라 맛있잖아...." 했었던 그때의 느낌...
무협지 만큼이나 대사는 없지만 절대 빨리 볼수 없다는게 이영화의 최대 단점이라고 생각이 드내요 ㅎㅎ
트랜스포머의 마이클씨가 이영화를 보시면 아마도 "모 이딴영화가 다있어~~" 하실것 같습니다.

아래는 네이버 리뷰

새로운 충격! 뜨거운 논란!

 오직 드라이브에 삶의 의미를 두고 조용히 살아가던 한 남자(라이언 고슬링). 또 하나의 삶의 의미가 된 여인(캐리 멀리건)이 위험에 빠지고 그녀를 지키기 위해 비극적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숨막히는 폭력과 치열한 사투를 벌이던 그는 서서히 자신의 숨겨져 있던 냉혹한 본성과 마주하게 되는데…


감독 - 니콜라스 윈딩 레픈
주연 - 라이언 고슬링, 캐리 멀리건




아래는 추천영화

http://o9halmae.egloos.com/3257340

2012 LA 오토쇼 / 링컨 MKS 2013 신차소식


 브랜드의 새로운 방향성에 입각해 안팎으로 크고 작은 리터칭을 감행한 2013년형 '링컨 MKS' 가
2011 LA 오토쇼에 데뷔했다.

 출시된지 3년만에 페이스리프트를 받은 'MKS'는 배기량 3.7리터 V6와 배기량 3.5리터 V6 에코부스트 엔진을
탑재해 각각 300hp와 355hp를 발휘한다. 27hp 강화된 3.7리터 엔진의 경우 37.3kg-m에서 38kg-m로 강회된
토크를 4,000rpm에서 발휘, 전륜 구동에서 리터 당 1.2km/L 가량 개선된 통합연비 23.5mpg(약 10km/L)를
기록한다.

 2013년형 'MKS' 의 가장 큰 변화는 내외장 디자인이다. 프론트 범퍼, 휀터, 본네트, 리어 범퍼를 대대적으로
변경하고 프론트 엔드에 두배 이상 촘촘해진 폭포수 그릴을 내걸었다. 그 양쪽으로 HID 헤드라이트를,
반대편에 LED 테일라이트를 장착하고 20인치 새 알루미늄 휠을 신어 클랙식한 멋이 있어 우아함이 격상되었다.

 단조로운 구성으로 지루 했었던 실내에서 대시보드와 센터콘솔, 계기류 등을 전면적으로 리디자인하고
고급 마감재를 적용, 마이링컨 터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채용해 이전보다 훨씬 호감가는 공간을 완성했다.

 신형'MKS' 는 대형화된 352mm 타공 디스크를 전륜에 장착해 제동 성능을 강화했으며 핸들링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온화한 승차감을 낳는 어댑티브 댐핑 CCD를 표준 장착했다.
 CCD는 올해 LA오토쇼에 함께 출품된 2013년형 MKT에서도 찾을 수 있는 장비다.
 또한 링컨 드라이브 컨트롤 시스템을 통해 Drive에서 Sport로 현속레버를 변경하는 것만으로 핸들링,
서스펜션, 변속기, 스티어링, 스로틀, 트랙션 컨트롤 특성을 변화시킬 수도 있다.

 주요 세이프티 구성으로 충돌 경보에 더불어 차선이탈경고와 차선 유지 기술을 신규 채용한
2013형 '링컨 MKS' 는 2012년 봄에 북미시장에 출시된다.


UFC 139 - 쇼군 vs 핸더슨(UFC 139 SHOGUN VS. HENDERSON) / 2011. 11. 20 ufc 이야기

드디어 쇼군과 핸더슨과의 경기가 일요일날 하는군요....
눈이 번쩍~~~~~~



갠적으로는 쇼군의 우세를 점치고 싶지만
노령의 나이에도 워낙에 막강 포스중이시라
대충 경기 예상은
쇼군이 핸더슨의 핵펀치를 잘 방어하면서 로우킥과 잽으로 점수를 따고 3라운드까지 몰고가
체력적으로 우위을 점한후 다급해진 핸더슨의 펀치에 카운터 태클 성공후 마운트에서 3라운드 마무리하고
판정승할것 같내요.....
핸더슨의 한방이냐 !!!!!
쇼군의 테크닉이냐 !!!!!

최근 연패중인 실바와 쿵리~~~
아시아 선수에게 한번도 진적이 없는 실바와 베트남 국적의 쿵리의 대결만으로도 너무 볼거리
과연 쿵리가 아시아 선수 최초로 실바을 잡을것인가..... 기대 기대
다소 한풀 꺽인 실바표 붕붕 펀치 대 화려한 킥과 카운터의 쿵리
둘다 그라운드는 좋아하지 않으니 아마도 스탠딩 타격에서 결판이 날듯~~

유라이아 페이버 대 브라이언 보울스
둘다 지치지않는 체력과 울라운드 파이터다 보니
왠만하면 카운터가 들어가지 않는 이상 판정승이 나올것 같구요
개인적인 견해로는 페이버가 타이밍 태클에서는 밀리는것 같내요.... 하지만 뚜껑은 열어봐야 한다는~~~

알베스를 잡고 스타덤에 오른 신예 릭 스토리와 마틴 캠프먼(이분은 제가 잘몰라서)
지난번의 무기력한 패배를 만회하기 위해선 릭 스토리는 이번경기를 꼭 잡아야 되겠죠 ㅎㅎ
릭 스토리에게 진 알베스는 지난번 경기에서 보기좋게 제기에 성공 자신의 능력을 증명했었는데
릭 스토리도 우연과 실력 사이를 놓고 줄다리기를 하게 될듯~~~

스테판 보너 와 카일 킹스버리
사진만 놓고 본다면 카일의 승리를 점칠수 있지만
스테판의 경기를 본 사람이면 이경기는 정말 알수 없다고 표현할수 있겠내요
그리고 둘다 승리 후의 경기기 때문에 방송 경기로 다시 복귀 하기위해선 서로를 넘어야 겠내요~


라이언 베이더 와 제이슨 브릴슨
이변이 없는한 베이더의 승리가 확실시 보이지만
이번 경기 패배 후 퇴출이 확실해 보이는 브릴슨에게는 너무나도 귀중한 경기가 되겠습니다


미구엘 토레스와 닉 페이스 
WEC 채피언 벨트를 허리에 두른게 어제 같더니 어느순간 비방송 경기를 하고 있는 토레스....
하지만 정말 별일 없는한 토레스의 승리가....

다들 즐거운 관람 되시길~~~

도요다 프리우스 동생 / 프리우스 C / 아쿠아 신차소식

연비가 ㅎㄷㄷ

남쪽의 제왕(Sultanes Del Sur, Sultans Of The South, 2007) 영화보면적자

장르 - 범죄, 스릴러

안녕하세요 ~~~ 이젠 날씨가 제법 쌀쌀해 지내요~~~ 다들 추위 조심하시구~~

괜찮은 범죄 스릴러가 땡기던 차에 보게 되었내요~~~
생각보단 초반은 괜찮았는데.... 추격씬에서 왠 수퍼맨(진짜 슈퍼맨 아님)이 등장하더니...
영화를 쫌 이상하게 만드내요.....
중간중간 어지럽게 만드는게 정말 거슬렸구요.....
심심풀이로 보기에 그닥..... 점수는 6점......
고만 고만한 범죄 스릴러......

감독 - 알레한드로 로자노
출연 - 토니 댈튼(카를로스 산체스), 조니 몰라(레오나르도 바티스)

네이버 줄거리

멕시코의 4인조 은행강도단 레오, 산체스, 모니카, 레세는 철두철미한 계획 하에 은행을 습격, 1200만 달러를 훔쳐낸다. 아르헨티나로 날아가 돈세탁만 마치면 계획은 모두 성공. 하지만 거래 상대인 텍산의 수하들과 만난 자리에 제 3의 존재가 나타나 돈가방을 가로채간다. 그 과정에서 돈과 아들을 잃은 갱단 두목 텍산은 레오를 살해하고 모니카를 볼모로 잡은 채 산체스와 레세에게 잃어버린 돈가방을 찾아오게 한다. 돈가방을 가로챈 자가 텍산의 라이벌이자 타락한 경찰청장 파블로임을 알아낸 산체스와 레세는 천신만고 끝에 가방을 되찾고, 산체스는 모니카와 가방을 맞바꾸러 텍산의 집으로 향한다. 하지만 운명은 이 세사람을 마지막 순간 절체절명의 갈림길에 세우고 마는데….




아래는 추천영화 입니다~~~

http://o9halmae.egloos.com/3256518

이제는 죽까지 쓰레기...... 머 먹고 사냐... 잡담 반 진담 반

다들 몸이 쫌 허 하거나 병이나거나 할때 주로 죽을 찾게 되는데요.....

이제는 죽 마져 잘 알아보고 먹든지... 혼자사시는 분들은 아픈몸으로 죽도 직접해서

드셔야 겠습니다......

나참..... 이런것들은 어떻게 해야되나.....

아무리 경제가 어렵고 자기 목구멍이 포도청이라도 그렇지.....

남의 목구멍도 귀한줄 알아야 겠습니다.....

5살 축구신동 맨유 입단 동영상~~ 잡담 반 진담 반




이넘이 5살이라내요.....
아는형이 유소년 축구감독하고 있어서 초등부 아이들 상태를 제가 조금 아는데요.....
이거는 거의 중학생 수준이내요.....
손을 쓰다니...... 5살짜리가 손을 사용하면서 드리볼을..... 정말 대단합니다....


PREDATOR Absolion_X TRX TF Cleats / 아디다스 TF / 풋살화 / 맨땅 / 인조잔디 축구용품


오랜만에 축구화를 구입하고 싶어서 찾던중 괜찮은넘을 발견 했내요~~~
검은색이 무난해서 사고 싶은데
흰넘 발등에 그려진 별이 너무 이뻐서 너무 고민이 되내요 ㅎㅎㅎ
그렇다고 2개들 다 살수 없는 노릇..... 아~~~ 머리 빠지겠다 ㅎㅎㅎ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Horrible Bosses, 2011) 영화보면적자


이정도면 초호화 까지는 아니지만 호화 캐스팅이라고 불러도 되겠내요~~
중요한건 영화 보는 내내 콜린파렐이랑 너무 닮아서 설마 설마 했는데... 진짜 파렐이더군요 쩝....
여튼 간만에 재미있게 본 코믹물~~~
아쉽다면 뒤로 갈수록 정말 황당하게 마무리가 되지만 코믹물이니~~~ 넘어가면 될듯 ㅎㅎ
점수는 8점~~~ 킬링타임용으로 정말 딱~~~~
제니퍼도 이제 나이가 많구낭~~~

아래는 구니리뷰~~~

부하들에게는 코미디, 상사에게는 공포? 
세상의 모든 직장인은 상사를 죽이고 싶다!

 원래 출근시간보다 일찍 나와도 자기보다 늦으면 지각이라며 생트집, 주는 술 받아먹었더니 직원들 앞에서 알코올중독자 취급, 진급시켜준다고 개처럼 부려먹더니 그런 약속한 적 없다고 오리발, 열 받아서 그만 두려니까 딴 덴 절대로 못 가게 할 거라나, 그대는 사이코 대마왕!

 이런 변태 같은 의사를 봤나, 딱 그 부분에 물 뿌리고 좋다고 낄낄거리고, 면담하자고 불러놓고 가운 안에 속옷만 입고서 들이대고, 환자 마취 시켜놓고 별별 희롱을 다하더니 언제 나까지 마취시켰는지 이상한 사진 찍어서 자꾸 결혼할 여자친구한테 공개하겠데, 진정 밝히는 마녀 당신은 색광녀!

 사람 좋기로 소문난 회장님 아들이라고 믿을 수 없는 망나니가 갑자기 사장이 되었네! 일 못하는 건 참겠다만 자기 아버지 장례식 갔다 왔는데 늦었다고 난리, 뚱뚱한 사람 싫다고 해고하라고 난리, 사무실에서 별별 진상 난리, 쥐뿔도 모르면서 아는 척은 개뿔, 이런 낙하산 무능력자!

 더 이상은 못 참아! 내가 너 죽이고 지옥 가겠어!!

 서로의 상사를 죽여주고 지옥 같은 직장에서 벗어나려는 세 친구의 눈물 나는 복수가 시작된다!

 

 

주연
케빈 스페이시 Kevin Spacey 데이브 역
제니퍼 애니스턴 Jennifer Aniston 줄리아 역
콜린 파렐 Colin Farrell 바비 역
제이슨 베이트먼 Jason Bateman 닉 헨드릭스 역
찰리 데이 Charlie Day 데일 아버스 역
제이슨 서디키스 Jason Sudeikis 커트 벅맨 역
제이미 폭스 Jamie Foxx
 


조연
린제이 슬로언 Lindsay Sloane 줄리 보웬 Julie Bowen 도날드 서덜랜드 Donald Sutherland 존 프란시스 데일리 John Francis Daley 이사야 무스타파 Isaiah Mustafa 몰릭 팬초리 Maulik Pancholy P.J. 번 P.J. Byrne 메건 마클 Meghan Markle 케빈 페닝톤 Kevin Pennington 제니퍼 하스티 Jennifer Hasty 댄 바케달 Dan Bakkedahl 케니언 글로버 Kenyon Glover





아래는 추천 영화 ~~~~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주연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
사이몬 페그 주연의 하우 투 루즈 프랜즈 ~~~~
송강호 최초 단독 주연 영화 반칙왕 ~~ 고넘의 헤드락 땜시 하다보니 ㅎㅎㅎ
  

체인지 업(The Change-Up, 2011) 영화보면적자


장르 - 판타지, 코믹, 드라마

간만에 섹시 코믹물이 나왔길래 봤습니다
오래전의 한국영화 체인지와 비슷한 내용의 영화이구여~~
재미는 그닥,,,, 심심할때 볼만한 영화 정도~~~
최근 찍는 영화 마다 쪽 말아 드시는 라이언~~~ 내년부터는 더욱더 분발 하셔야 겠내요~~
점수는 6점..... 고만고만한 코믹 드라마~~~
최근 많이 스크린에 자주 나오는 제이슨씨.... 자주 보는 만큼 영화도 흥행 했으면~~

아래는 네이버 리뷰~~~

미치와 데이브는 어릴 적부터 함께 해온 베스트 프랜드. 어른이 된 데이브는 변호사, 남편, 아버지의 세 역할에 하루하루 고되게 살지만, 미치는 여전히 싱글라이프를 즐기고 있다. 술에 진탕 취한 그날 밤 이후, 둘의 삶이 뒤바뀐다(Change-up).

감독 - 데이빗 돕킨
주연 - 라이언 레이놀즈, 제이슨 베이트먼 등등




아래는 추천영화 ~~~

제이미 리 커티스 와 린제이 로한 주연의 프리키 프라이데이 모녀가 몸이 바뀐다면~~
정준, 김소연 주연의 한국영화 체인지~~ 남 녀 고등학생이 몸이 바뀐다면~~
한국영화 체인지와 비슷한 영화 미국판 체인지 보이걸씽 ~~
코믹물 최고의 체인지 영화 롭 슈나이더 주연의 핫 칙 ~~~~
   

그리고 사고로 영혼이 바뀐 영화 일본 영화 비밀 그리고 한국영화 중독
체인지 원조 영화 엘렌 바킨 주연의 스위치 ~~
  

요즘 대세인 잭 에프론 주연의 17어게인 다시 17살로 돌아 간다면 ~~
톰 행크스 주연의 빅 어린아이가 빨리 어른이 된다면~~
제니퍼 가너 주연의 완벽한 그녀에게 딱 한가지 없는것 역시나 빨리 어른이 된다면~~
캐서방 주연의 패밀리맨 과거에 다른 선택을 했다면~~
   

남자 가죽 파우치 악세싸리


민감한 가을철 피부관리 화장품들의 수납 공간이 필요합니다 ~~~

언제까지 가방에 마구 돌아 다니게 할수 없습니다~~

이제는 남자분들도 파우치가 필요하죠~~~

깔끔한 가죽 파우치 5,000원

택배비 2,000원

2개 구입시 무료배송~~~

100% 환불, 교환, 반품 가능합니다

불량제품 수령비 100% 환불 보장 합니다

구입을 원하시는분들은 비밀 덧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드라이브 (Drive, 2011) / 예고편 / 국내개봉 2011, 11, 17 영화 기대작


장르 - 범죄, 액션, 스릴러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영화 드라이브 예고편이 정말 보고 싶게 만드내요 ㅎㅎㅎ
고슬링에게도 이런면이... 살짝 차가운 느낌이 나는 배우 같내요~~~
여튼 기대되내요 정말~~~~



아래는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영화~~~

덴젤 워싱턴 주연의 럭비 영화에 단역으로 나왔내요 영화는 강추~~


그리고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는
래이첼 아담스와 함께한 노트북 정말 재미있게 본영화에요 ㅎㅎㅎ
이완 맥그리거, 나오미 왓츠와 함께한 스테이 ~~ 아리송송 한 영화 ~~
스티븐 카렐, 엠마스톤 등 과 함께한 크레이지 스투피드 러브~~~ 잔잔한 가족 코믹 드라마~~
단독 주연영화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인형돌을 좋아하는 변태 주인공~~~
   

다들 라이언 고슬링의 매력에 빠져 보세요~~~~~

참 그리고 1978년 작 드라이버(The Driver, 1978) 와 줄거리가 비슷해서
아마도 제 생각에는 리메이크작이 아닐까 생각이 드내요~~~
제법 신선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만화책인 료우지 미나가와 의 드라이브(암스로 유명한 작가)~~ 모든 탈것(?)에 재능이 있다는게 ㅎㅎㅎ
 

킬러 엘리트(The Killer Elite, 2011) 영화보면적자


장르 - 범죄, 액션, 실화

요즘 대세인 스타뎀 주연의 액션영화 긴말이 필요없는 영화라는 생각이 드내요
그리고 방가운 얼굴 로버트 드니로~~~조금더 자주 스크린에서 볼수 있었으면 ㅎㅎ
갠적으로 액션이 다소 약하기는 하지만 역시 스타뎀 이란 생각이 들정도로 괜찮은
범죄 액션 영화 였습니다~~~ 점수는 9점~~ 액션 영화 좋아 하신다면~~
더욱이 실화라는게.... 역시나 요즘 전쟁은 국익이 없으면......

아래는 네이버 리뷰~~~

영국의 자랑거리 SAS 최고 요원을 암살하라!

 석유 전쟁 속에서 자신의 아들을 죽인 SAS 요원을 처치해 달라는 의뢰를 하는 오만의 부족장. 실패를 모르는 본능적인 킬러 대니는 파트너이자 멘토인 헌터를 구하기 위해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임무를 받아들인다. 특수부대를 상대로 자백을 받아내고 사고로 위장하라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사랑하는 연인을 뒤로 한 채 타겟들을 하나씩 제거하기 위한 세밀하고 엄청난 계획을 세운다.

 깃털처럼 가볍게, 모든 것을 흔적 없이 처리하라!

 병적으로 철저한, 고문도 안 통하는 독종의 영국 특수부대 SAS 전직 요원인 스파이크. 그는 세계최강의 영국 특수부대 SAS 전, 현직 요원들의 연이은 죽음에 대한 의심을 품게 되고, 사고사로 위장된 살인 현장에 전문가가 개입됐음을 직감한다. SAS 본부까지 잠입해 요원을 살해하는 그들을 막기 위해 철저한 조사를 통해 배후를 캐내기 시작한다.

 자존심을 건 최강 격돌이 시작된다!

 스파이크의 추적마저 따돌리며 SAS 요원들을 암살해야 하는 대니의 공격과, 대니로부터 요원들을 지켜야 하는 스파이크의 숨막히는 반격! 여기에 결정적인 한 방을 지닌 전설적인 헌터까지 합류하면서 한치의 양보도 없는 대결이 펼쳐지는데…

감독 - 개리 맥켄드리
주연 - 제이슨 스타뎀, 로버트 드니로, 클라이브 오웬




아래는 추천영화~~~~
위 영화가 킬러 한명이 나오는게 아니라서 한명이 주인공인 레옹이나 아저씨 같은 영화는 모두
제외 했습니다~~~~

스타뎀 주연의 메카닉 킬러 역활~~~
브루스 아저씨의 레드, 럭키 넘버 슬레븐~~
원빈 초창기 주연 영화 킬러들의 수다~~~
   

우리의 영원한 람보 아저씨 스텔론의 익스펜더블~~ 곧 2편이 나오줘 ㅋㅋㅋ
안젤리나 졸리, 맥어보이 주연의 원티드~~ 역시나 2편이 ~~~
벤 애플렉, 라이언 레이놀즈, 앤디 가르시아드 많은 배우들이 나오는 스모킹 에이스 ~~2편은 별루,,,,
  

크레이지 스투피드 러브 (Crazy Stupid Love 2011) 영화보면적자


장르 - 가족, 멜로, 코믹, 드라마

스티븐 카렐 주연의 영화라 보게 되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많은 유명배우들이 나와서 눈이 즐거웠내요~~~아무래도 요즘 대세인 엠마스톤 ㅋㅋ
여튼 내용이 참 간단하면서 복잡하내요~~~ 가족이란 이런걸까요??
아직 미혼인 저에게는 딴나라 이야기 처럼 보이지만 제법 재미있게 봤습니다~~~
점수는 7점~~~ 결혼하신분들이 보기에 좋아 보이내요~~~
마눌님이 바람피면 참 .........

아래는 간단한 줄거리~~~~

첫사랑과 결혼한 주인공의 부인이 바람을 펴 이혼하고 슬픔에 빠져 있던중 우연히 라이언을 만나
바람둥이로 멋지게 변신을 하지만.... 언제나 자기의 사랑은 부인뿐이라는 생각으로
다시 부인과 잘지내고 싶어서 부인 주변을 어슬렁 거리고....
주인공의 아들은 보모를 사랑하는데 하지만 보모는 주인공을 사랑하고...
한편 원조 바람둥이 라이언은 엠마를 만나고 변하기 시작하고........

감독 - 글렌 피카라, 존 레쿼
주연 - 엠마스톤, 스티븐 카렐. 케빈 베이컨, 줄리앤 무어, 라이언 고슬링, 마리사 토메이 등등



오늘은 추천영화는 생략 하겠습니다~~~ 장르가 너무 복합적이라... 너무 많아서.... ㅎㄷㄷ

청춘에게 고함~~ 잡담 반 진담 반


사랑이란..... 잡담 반 진담 반


너무나도 좋은 말이내요~~~~
너무나도 훌륭한 말이내요~~~
너무나도 사랑스런 말이내요

플라이페이퍼(Flypaper, 2011) 영화보면적자


장르 - 범죄, 코믹, 스릴러

오랜만에 나온 은행털이 영화내요~~~ 언제나 그렇듯 이런류의 영화는 참 재미있군요 ㅎㅎ
애슐리 주드의 오랜만의 스크린작이라 더 방갑기는 했는데.... 이제는 정말 아주머니가 되었내요 ㅎㅎ
그리고 그레이 아나토미의 닥터 셰퍼드도 나오고 ㅎㅎㅎㅎ
그리고 두명의 현금지급기 털이범이 정말 잼나내요 ㅎㅎㅎㅎ 감칠맛 난다는 ㅎㅎ
점수는 8점~~~ 간만에 시원한 범죄 코믹물~~~~~

아래는 간단한 줄거리

선댄스 영화제 상영작.

서로 다른 은행 강도들이 한 은행에 침입한 것을 모르는 한 평범한 사나이가 폐점 시간에 이르러 은행에 들어서면서
갱들간의 총격전 속에 자신이 짝사랑하는 한 여성 은행원을 필사적으로 보호하는 모습을 그린 코미디 범죄 영화.

라이언 레이놀즈 주연의 개봉 예정영화 [체인지-업]의 시나리오를 쓴 존 루카스와 스콧 무어가 각본을 썼다.
이 두명의 작가는 과거 코미디 영화 [행오버, 2009]의 각본을 썼었다.

애니메이션 [라이온 킹]으로 쎈세이션을 일으키며 장편영화 연출 데뷔를 성공적으로 이루어 낸 롭 민코프 감독 연출.
이후 [스튜어트 리틀] 시리즈등을 연출하며 애니메이션 연출에 재능을 발휘한 민코프 감독의 변신이 기대되는 작품.

원래 제시카 비엘과 리브 타일러가 물망에 올랐던 여주인공역에 애슐리 쥬드 출연.
약 5백만 달러의 비교적 적은 제작비가 투입되어 루이지애나주의 바튼 루지에서 촬영.
2011년 8월 19일 미국 개봉.

감독 - 롭 민코프
출연 - 패트릭 뎀시, 애슐리 주드 등 등




아래는 추천영화 입니다~~~

먼저 위 영화와 비슷한 범죄 코믹 물 부터 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초호화 캐스팅의 오션스 시리즈 출연진들의 출연료가 제작비의 반이라는 소문이 무성한영화죠 ㅎㅎ
우디알렌 감독 겸 주연작인 스몰 타임 크룩스 본업 보다 부업으로 돈을 더 만진다는 ㅎㅎㅎ
휴 그랜트의 제비 연기가 일품이죠 ㅎㅎㅎ
장진사단의 정재영 주연의 바르게 살자 ~~~
  

그리고 은행터는 방법이 참신한 이탈리안 잡!!!!! (시리즈 나온다더니 소식.....)
최근 헐리우드 액션스타 탑인 스타덤 주연의 뱅크잡~~~
존트라볼타 주연의 스워드피쉬~~~ 할리의와 잭의 방가운 만남~~
  

느와르 영화를 연상케 하는 액션 스릴러 최고의 영화 히트~~~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폭풍속으로~~
덴젤 워싱턴 주연의 인사이드맨~~
벤 애플렉 감독 겸 주연작인 더 타운~~ 히트 이후의 최고의 영화라는 찬사를 받은 영화죠
   

비슷하지만 다른 영화 조지포스터 주연의 패닉룸~~ 어디한번 납치해 봐라~~
자동차 절도범 최고의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
캐서방 주연의 식스티 세컨즈 안젤리나 졸리도 나온다는 ㅋㅋㅋ
  

릴라 릴라 : 국내개봉 2011(Lila Lila, 2009) 영화보면적자


장르 - 코믹, 로맨스, 드라마

안녕하세요 벌써 10월의 마지막날이내요~~~ 내일이면 11월이 시작하는군요~~
요즘 정말 시간이 빠르다고 느껴지는데요 곧 다가올 수능준비로 바쁘신 고3 학생들 파이팅 하시구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포스터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많이 보고 싶었는데 기대감 만큼이나 재미있게 봤습니다~~
거짓말 한번 잘못하면 정말 끝도 없이 하게 되는 이 마법같은 거짓말~~~
꼬리가 길면 밟힌다 라는 말 다들 아시죠~~~ 거짓말은 선의의 거짓말만 하세요 ㅎㅎ
한 Bar 에 일하는 웨이트리스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보여줄려고 남이 만든 원고를 보여주면서
정말 답이 없게 변해가는 과정을 정말 재미있게 그리고 있지만
중반이 쫌 지루 하다는 ~~~~ 점수는 7.5점~~~ 무난한 코믹 멜로 영화~~~
애인이랑도 보기 좋아 보이내요~~~

한나 헤르츠스프롱 이분 포미니츠에서 포스가 장난이 아니시던데......
이영화에서 왜이리도 귀엽죠 ㅎㅎ

아래는 네이버 리뷰~~

좋아하는 여자에게 말도 제대로 못 거는 소심남 다비드. 중고 장터에서 산 오래된 서랍에서 사랑 이야기가 적힌 종이 뭉치를 발견한 그는 짝사랑하던 여인 마리의 관심을 얻기 위해 자신이 쓴 소설이라며 원고를 선물한다. 다비드의 소설에 반해버린 마리는 다비드 몰래 출판사에 연락을 하고 출간된 책 ‘릴라 릴라’는 순식간에 베스트셀러가 된다. 마리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작가 행세를 해나가는 다비드, 그런데 그의 앞에 소설의 진짜 주인이라는 수상한 남자가 나타나면서 예상치 못한 반전이 시작된다!

감독 - 알랑 그스포너
출연 - 다니엘 브릴, 한나 헤르츠스프롱




아래는 추천영화 입니다 ~~~~~

역시나 거짓말 하면 정치인 들을 빼놓을수 없지만 오늘은 영화 추천이니 ㅎㅎㅎ

먼저 릴라 릴라 주연의 또다른 거짓말(?) 굿바이 레닌 어머니를 위한 거짓말~~
로베르토 베니니 감독 겸 주연작인 인생은 아름다워 마지막 장면에서 아들을 위한 거짓말~~
 

짐캐리 주연의 라이어 라이어 아들에게 거짓말 한번 잘못했다가 거짓말을 못하게된 변호사 ㅎㅎ
그리고 주진모 주연의 라이어 2집 살림중인 주인공이 강도를 잡고 매스컴에 알려지면서 일어나는 해프닝 ㅎㅎ
 

거짓말이 없는 세상에서 살아 간다면~~~ 거짓말의 발명
그리고 거짓말을 해야 게임에서 살아서 나갈수 있다면~~~ 만화책 원작의 라이어 게임
 

바로 이맛이야~~~~~ 잡담 반 진담 반


강도(Der Rauber, The Robber, 2010) 영화보면적자


장르 - 실화, 범죄, 드라마

습관에 관한.... 참 슬픈 이야기내요~~~
도벽이라고 불리우는 참 무서운 병이내요~~
비록 우리나라면 거의 죽을일은 없지만.. 참...
영화는 재미보다는 실화라는 점이 흥미가 있다는 정도내요~~~
점수는 6점~~~ 무난한 범죄 드라마~~
무명의 선수가 우승을..... 대단하군요~~~




감독 - 베냐민 하이젠베르크

출연 - 안드레아스 루스트
(요한 레텐버거 역), 조한 베드나르, 맥스 에델바처, 발터 후버(빔터 역), 마르쿠스 슐레인저

아래는 간단한 줄거리
두 얼굴의 사내 요한 레텐베르거. 막 교도소에서 출소한 그는, 성공한 마라토너이자 기관총을 든 복면강도로 두 가지 상반된 삶을 살아간다. 엔도르핀 과잉현상에 중독된 그의 두 다리와 심장은 끊임없이 달리고 또 뛰길 간절히 원한다. 연인 에리카의 사랑조차도, 그를 멈추게 할 수는 없다. 계속되는 범죄행각으로 경찰의 포위망이 점점 좁혀져 오지만, 그래도 그는 달린다. 그를 억압하는 모든 것들에서 벗어나, 진정한 영혼의 자유를 위해. 역동적인 음악과 긴박감 넘치는 활주극. 당신의 심장을 뛰게 할, 97분간의 짜릿한 질주. (2010년 11회 전주국제영화제)

아래는 추천영화~~~~

달리는 영화는 뺄수 없는 영화 13구역~~
그리고 야마카시
대니보일이란 감독을 알게 해준 이완 맥그리거라는 배우를 알게해준 트레인스포팅~~~~
  

위 추천 영화 모두 달리는 씬이 많아서 비슷한 추천영화로 소개 했습니다 ㅎㅎㅎ
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투혼, 2011 영화보면적자


장르 - 야구, 멜로

안녕하세요 오늘은 부산에서 불꽃 축제가 있는 날입니다~~ 시간되시면
다들 한번 구경하로 가시구요~~ 저는 사람 너무 많은곳은 잘 안가서 ㅎㅎㅎ
즐거운 불꽃 놀이 되세요~~~~

롯데가 또다시 가을야구에 올라갔지만 준플에서 SK한테 져서 기분이 별루 였는데
이영화가 나와서 봤습니다~~~ 롯데팀이 주인공이라 볼만은 했내요~~~
전체적으로 너무 긴 흐름이고 재미는 별루 였지만 슬프내요......반은 성공한셈~~~
점수는 6.5점~~ 아쉽게도 흥행은...........
김주혁씨의 다음 영화 기대합니다~~~~



아래는 네이버 리뷰~~~

통산 149승, 최고구속 161km, 3년 연속 MVP에 빛나는 롯데 자이언츠의 간판스타 ‘윤도훈’. 하지만 현실은 오만방자에 안하무인, 1년 365일 신문 1면을 장식하며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탓에 결국 마운드에서는 패전처리 2군투수로 전락하고, 집에서 역시 쫓겨나 후배 집에 얹혀사는 신세! 인내심 하나로 윤도훈 전담 뒷수습을 도맡아 해온 ‘유란’은 도저히 더 이상 그의 막장 내리막길 인생을 눈 뜨고 볼 수 없어, 숨겨둔 비장의 히든 카드를 꺼내어 마지막 경고를 하는데....

사건사고의 달인 윤도훈 vs 뒷수습 달인 오유란,
그들의 본격 개과천선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아래는 추천영화~~~~

먼저 롯데가 나오니깐 나는 갈매기 롯데의 다큐~~ 매니아 층 영화니 롯데 팬만 ㅎㅎ


그리고 야구 하면 바로 이영화죠 찰리쉰의 메이저 리그
그리고 영원한 보디가드 캐빈의 사랑을 위하여~~
 

그럼 살짝 한국영화로 가면~~~~
생각보다 많은 영화가 있습니다
임창정 주연의 해가 서쪽에서 갠적으로 고소영씨 나오는 영화중 최고죠, 스카우트
송강호 주연의 YMCA 야구단 초창기 김주혁씨의 모습을 ㅋㅋㅋ
  

정재영 주연의 아는여자, 글러브~~
이범수 주연의 슈퍼스타 감사용~~~
 

요정도만 하면 될듯 합니다~~~
역시나 스포츠 영화는 거의 대부분 다 재미있는것 같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셜록홈즈2 : 그림자 게임 12월 개봉(Sherlock Holmes: A Game of Shadows, 2011) / 예고편 영화 기대작


장르 - 액션, 모험, 스릴러

너무나도 좋아하는 가이 리치 감독의 신작~~~ 셜록 홈즈 2탄 드디어 12월 개봉이내요~~
너무 기대가 되는군요~~~ ㅎㅎㅎ



예고편 대박~~~ ㅎㅎㅎ


장 클로드 반담의 암살게임 (Assassination Games, 2011) 영화보면적자


장르 - 범죄, 액션

일명 비디오 직행 영화에서 이제는 디비디 직행 영화로 바뀐 B급 액션영화
그래도 어벤져의 향수로 보기에는 이제는 민망한 영화만 찍으시지만 한번 반담은 영원한 반담 ㅋㅋ
그래도 이번에는 왠만큼 재미있을듯 해서 봤지만 ..... 역시나 군요 ㅎㅎㅎ
모든면에서 완벽하게 답이 없는 영화가 .....
점수는 4점..... 그냥 반담 좋아하는 분들만 보세요 ㅎㅎㅎ
우리의 람보 형을 쫌 보고 배웠으면 하는 생각이.......여튼 반담 파이팅~~~



아래는 간단한 줄거리

타겟은 하나, 킬러는 둘이다!
삼엄한 경비 속에 대저택에서 열리는 결혼식 피로연에서 신부의 아버지이자 암흑가 조직의 보스가 살해된다. 범인은 최고의 킬러로 통하는 브라질. 피도 눈물도 감정도 모두 메말라 버린 그는 킬러 중의 킬러다. 한편 악명 높은 암흑가 보스 폴로의 조직으로 잠입했다가 폴로를 검거하는데 공훈을 세운 플린트는 그들의 보복으로 살해되기 직전 탈출에 성공하지만 아내가 식물인간이 되고만다. 인터폴의 검은 돈을 가지고 종적을 감춘 플린트는 우크라이나의 깊은 산에서 아내와 함께 은둔하고 있다. 인터폴에서는 그를 찾아내 자금을 되찾기 위해 혈안이 되고, 플린트는 폴로에게 복수하기 위해 그의 목숨을 노린다. 한편 브라질 또한 폴로를 제거하라는 새로운 임무를 받고 계획을 세운다. 한날 한시에 폴로를 동시에 노린 브라질과 플린트. 그러나 브라질 총에 폴로의 동생이 대신 맞아 숨을 거두고, 폴로는 살아남는다. 동생을 죽인 킬러에게 복수하려는 폴로는 “평생 기소 면제권”을 주겠다는 인터폴과 손을 잡고, 플린트와 빈센트를 동시에 잡으려는 계획을 세운다. 서로의 타겟이 동일인인 폴로라는 것을 알게 된 플린트와 브라질도 서로 연맹을 맺기로 하는데…

감독 - 어니 바바라쉬
주연 - 쟝-끌로드 반담, 스콧 앳킨스, 케빈 챔프먼, 이반 케이 ..

아래는 추천 영화 입니다~~~

킬러들이 많이 나와서 가이 리치 감독 대뷔작인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정말 최고)
스타덤 주연의 메카닉~~~
  

그리고 반담 형 최고의 영화 어벤져~~~ 말이 필요없다 진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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